일러두기  

수록 대상
1945년 8.15해방 이후 북한에서 활동했거나 활동중인 문학, 음악, 미술, 영화, 연극, 무용, 사진, 교예, 예술행정 등의 분야 문화예술인을 대상으로 했다.
교예는 예술로 분류하는 북한측 기준에 따랐다.
현재 중국이나 일본, 남한 등 북한 이외의 지역에 살고 있는 등 이미 북 한인 신분이 아니더라도 1945년 이후에 북한에서 북한인으로 거주하며 활동한 경력이 있으면 대상에 포함했다.

수록 내용
수록 내용은 이름, 성별, 생몰년대, 직업, 경력, 작품 및 저서, 참고문헌 등이다. 성별은 여성으로 확인된 경우만 표기했다.

표제어의 표기
표제어가 되는 이름(성과 이름)은 두음법칙을 적용하지 않는 북한측 표기법을 무시하고, 찾기에 편리하도록 두음법칙을 적용했다.
  • [예] 리률선 -> 이율선, 강릉수 -> 강능수, 김룡린 -> 김용린

고유명사의 표기
이름 외의 고유명사는 북한식 표기가 남한의 맞춤법에 맞지 않는다 하더라도 북한식 표기를 그대로 따랐다.
  • [예] '투사의 안해', '령락되여 가는 농가', '수령님의 해빛은 이역에도 넘치네',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조선아 일떠서자', '페허 우에 솟아난 조선'

직업명의 표기

수록 인물의 직업은 가급적 북한식 명칭을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했다.
  • [예] 가수, 성악가 -> 성악배우, 곡예단원 -> 교예배우, 시나리오작가 -> 영화문학작가

참고 문헌

수록 인물의 추출과 이력은 북한에서 발행되는 각종 문학예술서적 및 언론보도를 참고했다.
상세정보를 원하는 독자들을 위하여 해당 인물에 대한 집중적으로 수록된 문헌이 존재할 경우 그 서명, 또는 매체명을 참고문헌에 밝혔다.
참고문헌의 발행지가 북한 이외의 지역일 경우에는 지역명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