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흔흘답
<해설>흘답의 하나. 부스럼이나 상처가 아무는 과정에서 조직 증식이 지나쳐서 흉터가 우툴두툴하게 두드러진 것. 육구창과 비슷하다.
<원인>부스럼, 창상, 수술, 화상 등의 손상 후에 기혈(氣血)이 뭉쳐서 생긴다. 체질적 요인과도 관계된다.
<증상>대개 피부 손상 후 3∼6개월 사이에 허물자리가 점차 커지고 두드러지면서 불그레하거나 검붉어진다. 근질근질할 뿐 자각증상은 뚜렷하지 않고 간혹 따끔따끔하거나 몹시 아픈 경우도 있다. 일정 정도 커지면 더 자라지 않고 일부는 자연 치유된다.
<처방>30% 너삼씨 바셀린 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