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고(偏枯)
◇ 외옹(外癰)
◇ 옹(癰)
◇ 저(疽)
◇ 음저(陰疽)
◇ 발저(發疽)
◇ 피비(皮)
◇ 부종(浮腫)
◇ 부창(膚脹)
◇ 창진열(瘡疹熱)
◇ 진(疹)
◇ 수두(水痘)
◇ 반진(斑疹)
◇ 반(斑)
◇ 천포창(天泡瘡)
◇ 천포창(天泡瘡)
◇ 정창(瘡)
◇ 반흔흘답
◇ 발이(發?)
◇ 황과옹(黃瓜癰)
◇ 탕화창(湯火瘡)
◇ 정저(井底)
◇ 침음창(浸淫瘡)
◇ 칠창(漆瘡)
◇ 천포창(天泡瘡)
◇ 종양(腫瘍)
◇ 좌비창(坐瘡)
◇ 좌상(挫傷)
◇ 주신탈피(周身脫皮)
◇ 전요화단(纏腰火丹)
◇ 절병(癤病)
◇ 정저(疽)
◇ 정창(瘡)
◇ 일쇄창(日瘡)
◇ 장창(杖瘡)
◇ 은진(慇疹)
◇ 완창(頑瘡)
◇ 온열발반(溫熱發斑)
◇ 양풍(?風)
◇ 화함(火陷)
◇ 화적창(火赤瘡)
◇ 혈지(血)
◇ 혈열발반(血熱發斑)
◇ 피수(皮水)
◇ 풍열창(風熱瘡)
◇ 편평우(扁平)
◇ 두드러기
◇ 농가진(전염성농가진)
◇ 동창(동상)
◇ 사마귀
◇ 피부소양증(皮膚瘙痒症)
◇ 백진(白疹)
◇ 마진(麻疹)
◇ 풍진(風疹)
◇ 정창주황(瘡走黃)
◇ 자종(子腫)
◇ 와창(臥瘡)
◇ 오공교상(蜈蚣咬傷)
◇ 속창(粟瘡)
◇ 습진(濕疹)
◇ 초생무피(初生無皮)
◇ 피비(皮痺)
◇ 풍담치(風痰)
◇ 풍수(風水)

수두(水痘)

<해설>수화, 수창. 살갗에 물집이 생기는 급성발진성 전염병의 하나.
<원인>돌림성 사기(邪氣)에 의해서 생기는데 주로 겨울과 봄철에 어린이들 속에서 돌림을 일으킨다.
<증상>감기처럼 열이 나면서 오슬오슬 춥고 콧물이 나며 재채기를 하거나 기침이 나다가 2∼3일 만에 살갗에 발진이 돋는데 특히 몸통이나 팔다리에 먼저 작고 붉은 색의 반점이 생기며 점차 쌀알만하게 도드라지면서 중심부에 물이 고여 몇 시간 사이에 콩알 크기의 물집으로 된다. 물집은 두창 때와 달리 곪지 않고 말라서 딱지가 되어 떨어지는데 흠집을 남기지 않는다. 가벼운 경우 자연히 낫기도 한다.
<처방>은교산, 상국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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