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고(偏枯)
◇ 외옹(外癰)
◇ 옹(癰)
◇ 저(疽)
◇ 음저(陰疽)
◇ 발저(發疽)
◇ 피비(皮)
◇ 부종(浮腫)
◇ 부창(膚脹)
◇ 창진열(瘡疹熱)
◇ 진(疹)
◇ 수두(水痘)
◇ 반진(斑疹)
◇ 반(斑)
◇ 천포창(天泡瘡)
◇ 천포창(天泡瘡)
◇ 정창(瘡)
◇ 반흔흘답
◇ 발이(發?)
◇ 황과옹(黃瓜癰)
◇ 탕화창(湯火瘡)
◇ 정저(井底)
◇ 침음창(浸淫瘡)
◇ 칠창(漆瘡)
◇ 천포창(天泡瘡)
◇ 종양(腫瘍)
◇ 좌비창(坐瘡)
◇ 좌상(挫傷)
◇ 주신탈피(周身脫皮)
◇ 전요화단(纏腰火丹)
◇ 절병(癤病)
◇ 정저(疽)
◇ 정창(瘡)
◇ 일쇄창(日瘡)
◇ 장창(杖瘡)
◇ 은진(慇疹)
◇ 완창(頑瘡)
◇ 온열발반(溫熱發斑)
◇ 양풍(?風)
◇ 화함(火陷)
◇ 화적창(火赤瘡)
◇ 혈지(血)
◇ 혈열발반(血熱發斑)
◇ 피수(皮水)
◇ 풍열창(風熱瘡)
◇ 편평우(扁平)
◇ 두드러기
◇ 농가진(전염성농가진)
◇ 동창(동상)
◇ 사마귀
◇ 피부소양증(皮膚瘙痒症)
◇ 백진(白疹)
◇ 마진(麻疹)
◇ 풍진(風疹)
◇ 정창주황(瘡走黃)
◇ 자종(子腫)
◇ 와창(臥瘡)
◇ 오공교상(蜈蚣咬傷)
◇ 속창(粟瘡)
◇ 습진(濕疹)
◇ 초생무피(初生無皮)
◇ 피비(皮痺)
◇ 풍담치(風痰)
◇ 풍수(風水)

저(疽)

<해설>옹저의 하나. 종기가 깊고 잘 낫지 않는 것이다.
<원인>사기(邪氣)가 피부나 근골에 침입하여 기혈이 뭉쳐 생긴다. 옹에 비해서 깊게 생기고 범위가 넓으며 잘 곪지도 삭지도 않는다. 곪아터진 다음에도 잘 아물지 않으며 오래간다.
<처방>양화탕, 양화해응고, 충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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